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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활동소식 문화예술 자조 모임 첫 수업~
2021-03-11 10:47:51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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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설명 듣고 있는 소나기 회원들 모습

올해 첫 수업을 진행한 자조 모임 소나기~ 이게 얼마만의 수업인지~ 서로 정말 반가워 하며 즐겁게 시작한 수업

입니다. 오랜만에 강사님의 설명을 들으니 소나기 회원님들 귀를 쫑끗 세우며 아주 진지하게 경청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로만이라도 유지 되서 별탈 없이 수업이 진행되기를 기원하며~

강사님 피아노 치며 보짱 회원들 합창하는 모습

아~ 이 자조모임은 무엇인가요~~~?? 바로 해운대자립생활센터에서 야심차게 새로 시작한 합창 자조 모임 보짱

입니다. 이름이 무척 생소하네요?  보짱은 '마음속에 품은 꿋꿋한 생각이나 요량'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

이름처럼 올 한해 꿋꿋한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해 주시길 바라며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울타리 회원들 연주하는 모습

자조 모임 울타리도 첫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새로운 회원님들이 많이 보이십니다.

북적북적한(?) 울타리에서 기존 멤버님들은 여전히 묵직하게 자리를 지켜주시고 계십니다. 

올 한해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하늘소 회원들 강사님 설명듣고 있는 모습

하늘소에서도 첫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오랜만의 수업이라 회원님들의 얼굴에 기대와 설렘이 가득합니다.

간만에 만나셔서 서로 어떻게 지내셨는지 안부를 묻고 집에 계실때 하모니카 연주는 좀 하셨는지도 이야기

나눠보고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언제나 열심이신 하늘소 회원님들 올 한해도 좋은 연주 부탁드립니다.

뻔데기 회원들 강사님이랑 수업하는 모습

2021년 3월 뻔데기 첫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기존의 회원님보다 새로운 회원님 얼굴이 더 많이 보입니다.

첫 수업인 만큼  각자 자기 소개부터 하고 기본적인 연습을 시작하였습니다.

3월 첫주 이렇게 문화예술 자조 모임들이 새롭게 기지개를 펴듯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 않은 

만큼 안전 수칙을 최대한 지키며 모임에 임해주시고 센터에서도 최선을 다해 방역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문화예술 자조모임들 올 한해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