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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활동소식 체험홈 마리두 해운대블루라인파크 체험
2020-10-08 09:36:13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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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미포정류장건물 전경에서 단체사진

체험홈 마리두에서 해운대블루라인파크 오픈 날에 해안기차 체험을 떠났습니다. 기찻길이었던 곳에 미포정거장이 생겼습니다. 멋진 건물앞에서 단체사진 한 컷~!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에서 해안기차들어오는 모습

 기차가 천천히 들어옵니다. 유럽의 트램처럼 고풍스럽고 멋지네요. 기차가 들어오자 다들 마음이 두근두근 합니다. 저 기차에 올라타서 멋진 풍경을 볼 생각 때문이겠죠?

기차안 경우씨, 지향씨, 영신씨. 활동지원사님 사진

출발하기전 다들 설레는 마음으로 한컷 찍어봅니다.

기차안 하간사님, 지현씨 사진

외향은 멋지지만 아직 유니버셜디자인이 적용되지 않은 열차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풍경을 위한 서너개의 계단은 휠체어가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이고 휠체어가 들어갈수 없는 협소한 공간은 우리의 마음도 쪼그라들게 만들었지만 친절한 직원 분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기차안에서 바다 풍경찍은 사진

기차안에서 찍은 바다와 나무의 풍경입니다. 정말 멋지네요~ 가을 햇살에 비친 푸른 바다가 은빛 물결로 넘실 거립니다.

식당에서 점심 식사 하는 모습

미포정류장을 포함한 총 4개의 정류장이 있었지만 잠깐의 정차에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관계로 마지막 역인 송정역에서 하차하여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짜장 짬뽕~

 송정 바닷가 가는 길에 돌담길

맛있는 점심 식사후 그냥 돌아가기 아쉬운 마음에 송정 바다를 찾아가는길. 아주 오래된 골목길을 발견했습니다. 거기서 만난 예쁜 돌담~ 참 오랜 만에 향수에 젖어봅니다.

 송정 바닷가 소나무 그늘아래서 아이스크림 먹는 단체사진

오래된 골목길을 굽이굽이 걸어 도착한 송정 바닷가~ 푸른 하늘과 푸른바다 따가운 햇살~ 시원한 그늘에서 잠시 숨을 고르면서  먹은 달콤한 아이스크림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