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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활동소식 사흘 간 어둠 속의 하루를 진행하였습니다.
2018-11-12 14:25:37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조회수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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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하루 현수막

3회를 맞이한 문화다양성 네트워크 데이의 한 프로그램으로,  본 센터에서 어둠 속의 하루를 진행하였습니다.

대기실 설치 중

행사를 차질없이 진행하기 위해 늦은 밤까지 준비를 하고

대기실에서 스탭들 인사 나눔  

체험자들을 맞이할 대기실에서 부산문화재단,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지소, 해운대IL센터의 스탭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서로 인사를 나누며 업무 분장에 대해 간단한 회의를 가졌습니다.

흰지팡이 사용법 설명

빛이 차단된 암흑의 공간으로 들어가기 전 소지품 반납, 흰지팡이 사용법 등을 연습한 후

체험장으로 입장 드디어 체험장으로 입장합니다.

암흑속 촉각체험에서 그린 그림들 

만져봤던 그림들

 암흑 속 촉각체험에서 손으로 만진 물건들의 사진과 본인들이 그린 그림을 비교해 보는 체험자들.

체험 후기를 나누는 체험자들

어둠 속에서의 체험들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주고 받으며

사진찍기

후기 사진 찍기

글로 남긴 후기와 함께 사진 촬영후 즉석에서 사진을 인화해 가져가는 이벤트로 체험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각장애인 로드마스터들

행사가 진행된 사흘동안 체험장에서 얼굴을 꼭꼭 숨겼던 시각장애인 로드마스터들입니다.

3일간 약 90여명의 시민들이 어둠속에서 시각장애인의 도움을 받으며 1시간30분 가까이 체험을 하였으며,

이를 통해 장애는 환경이 만든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