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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활동소식 2016 부산비엔날레 장애인 편의시설 모니터링
2016-10-04 16:29:06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조회수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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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8일 2016 부산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수영구 F1963 장소에 장애인 편의시설을 박순서, 정현욱 활동가가 모니터링하였습니다.

정현욱 활동가가 출입구 앞에 서 있는 사진

주출입구 앞 경사로로 되어 있고 턱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주출입구 문폭이 넓었지만 점자블록은 문폭만큼 설치되어 있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매표소 모습

매표소에는 높이가 1m로 높았고 하부 공간이 없어 휠체어 장애인의 이용이 어려웠습니다.

출입문 모습

출입문 앞 턱이 없었으며 넓어서  휠체어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점자블록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시각장애인 출입문 찾기가 어려워 보였습니다.

경사로 위에 있는 정현욱 활동가와 활동지원인

표를 끊고 들어가면 계단이 있었지만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경사로 손잡이에 설치되어 있는 점자표지판

경사로 손잡이에는 시각장애인 점자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총 2장의 사진 작품 앞에 서 있는 정현욱 활동가 , 왼쪽 작품 만든이 이름과 크기 작품 이름이 영어로되어 있으며 QR코드가 영어, 한국어로 되어 있음

작품마다 QR코드가 있어서 영어와 한국어를 지원하고 있었습니다. QR코드를 읽으면 작품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줍니다.

칸막이를 이동할려는 정현욱 활동가

칸막이로 되어 있는 곳은 내부에 영상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휠체어 회전폭이 좁아 영상을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화장실 내부 사진 및 주차장 사진

화장실 있었으나, 장애인화장실은 없었고 주차장은 넓은 곳이 2곳이나 있었으나,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설치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부산비엔날레의 F1963 장소는 공장을 개조하여 만들어져 있었고, 건물 접근로 와 내부의 휠체어 이동 문제 없었으나, 장애인 화장실과 일부 작품을 관람할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시각장애인의 경우 작품마다 큐레이터가 있어 작품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