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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활동소식 2016 부산공연예술축제에 다녀왔습니다.
2016-05-23 11:05:26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조회수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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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나눔 연극 미롱 전단지 사진

극단 뻔데기 자조모임에서 2016 부산공연예술축제 '여운을 즐겨라' 중에서 연극 미롱 관람을 하고 왔어요.

사랑과 예술을 통해 깨닫는 삶과 놀이의 미학, 춤의 결정 그 미소가 아름답다는 내용이며, 2016 프랑스 아비뇽 OPP 페스티벌 참가 작품이기도 합니다.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뻔데기 회원들과 사진찰영

동래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연극 미롱 관람 하기전에 뻔데기 여자단원들, 활동지원인과 함께 단체 사진.

공연장에서

R석에서 (최한주, 남희연, 김선영) 여기를 보세요 하나, 둘, 셋

공연장 장애인좌석에서

장애인 좌석에서 (하윤숙간사. 김윤정, 김수연)한 컷! 공연 당일에 한분이 빠져서 저희 엄지 자매가 출동을 하여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ㅎㅎ

미롱 배우들과 기념 촬영

 미롱은 궁중무용 정재를 연극적 양식으로 풀어낸 작품으로서 순수함과 정갈함의 극치인 여주인공 초영의 눈 맞춤이 떠오릅니다. 미롱은 대사전달을 하는 것보다. 궁중무용으로 사랑과 질투를 온몸으로 표현을 하여 관객에게 그 내용을 전달하고 감동을 주었습니다.

공연을 마치고 미롱 배우들과 함께 기념 촬영도 하였습니다.

말로 대사를 전달할 수도 있지만 몸으로 모든 것을 전달하고 있어 색다른 감동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극단 뻔데기 여배우들은 많은 것을 느끼고 왔습니다. 보람된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