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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활동소식 음향신호기 장애인 편의시설 재조사
2015-07-28 09:39:09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조회수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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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1일 장애인 편의시설 음향신호기를 이상훈, 박순서가 재조사를 하였습니다.

총 2장의 사진 왼쪽 사진 이상훈 팀장이 음향신호기 하단부분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사진, 오른쪽 사진 음향신호기가 2개 설치되어 있고 버튼을 누르고 있는 사진

해운대해수욕장 삼거리 음향신호기 하단부분에 턱이 너무 높게 설치되어 있고, 음향신호기도 한 개가 고장난 상태였습니다.

총 2장의 사진 이상훈 팀장이 음향신호기 옆에 서 있는 사진관광안내소와 아쿠아리움 앞 건널목의 점자블록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음향신호기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총2장의 사진 왼쪽 사진 이상훈 팀장이 음향신호기를 누르는 사진, 오른쪽 사진 줄자로 음향신호기 높이를 재고 있는 사진

동래구 안락교차로 충렬사 앞 건널목 음향신호기는 여전히 위치가 높게 설치되어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총2장의 사진 왼쪽 사진 김정미 소장님이 음향신호기 옆에 설치되어 있는 쓰레기통을 만지는 사진, 오른쪽 사진 이상훈 팀장이 음향신호기 옆에 서 있는 사진

거제현대아파트 앞 음향신호기 옆 쓰레기통이 설치되어 있었지만 현재는 쓰레기통이 사라져 개선은 되었지만 음향신호기는 작동되지 않았습니다.

총 2장의 사진 왼쪽 사진 음향신호기 안내판의 점자를 읽는 사진, 오른쪽 사진 이상훈 팀장이 음향신호기 옆 기둥에 다리가 걸리는 사진

부산시청 건널목 음향신호기 안내판의 고장신고 번호를 점자로 표기해 놓았지만 거꾸로 되어 있었고 맞은편 음향신호기와 점자블록과의 거리가 너무 멀었습니다.

총2장의 사진 왼쪽 사진 이상훈 팀장이 화단에 설치되어 있는 음향신호기를 누르는 사진 오른쪽 사진 이상훈 팀장이 음향신호기 옆에 서 있는 사진

부산시청 맞은편 화단에 설치되어 있던 음향신호기가 건널목 바로 옆으로 이동되어 이용이 편리해 졌지만 음향신호기가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총 2장의 사진 이상훈 팀장이 화단에 설치되어 있는 음향신호기를 찾는 사진

송상현 광장에 설치되어 있는 음향신호기가 화단에 설치 된 곳도 있었습니다.

이상훈 팀장이 음향신호기 옆에 서 있는 사진

송상현광장 화단에 설치되어 있었던 음향신호기가 보도 근처로 이동되어 있었지만 점자블록과의 거리가 멀어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총2장의 사진 왼쪽 사진 이상훈 팀장이 자전거횡단 표지판 밑에 서 있는 사진, 오른쪽 사진 자전거횡단 표지판 밑에 이상훈 팀장이 손을 들고 서 있는 사진

송상현 광장 주차장 앞 건널목의 자전거횡단 표지판이 낮게 설치되어 있던 것이 높게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총4장의 사진 왼쪽 위 음향신호기 사진, 오른쪽 위 이상훈 팀장이 점자블록에 서 있는 사진, 왼쪽 밑 이상훈 팀장이 음향신호기 옆에 서 있는 사진, 오른쪽 밑 음향신호기 안내판 점자를 읽는 사진

서면 디씨티 사거리 음향신호기와 점자블록이 규격이 맞지 않거나, 안내판의 점자가 거꾸로 표기 된 곳도 있었고 음향신호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점자블록과 음향신호기의 거리가 멀어 찾기가 어려운 곳 있었습니다.

총 2장의 사진 왼쪽 사진 이상훈 팀장이 점자블록에 서 있는 사진, 오른쪽 사진 음향신호기를 조사하는 사진부전도서관 앞 건널목 음향신호기의 버튼 색깔이 주변색과 구분되지 않았고 점자도 표기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음향신호기와 점자블록과의 거리는 너무 멀었고, 색깔도 규격에 맞지 않았습니다.

 

조사후 많은 변화가 있는 부분은 반가웠지만 개선된 부분들이 별로 없거나 잘못개선되어 매우 씁쓸한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