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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활동소식 해운대 해수욕장 장애인 편의시설 모니터링
2015-07-21 09:59:22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조회수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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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5일 해운대해수욕장 장애인 편의시설을 이상훈, 박순서, 정현욱, 장미경 활동가가 모니터링 하였습니다.

총 2장의 사진 왼쪽 사진 이상훈 팀장이 철재로된 볼라드에 발이 걸려 있는 사진, 오른쪽 사진 이상훈 팀장이 대리석으로 된 볼라드에 발이 걸려 있는 사진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 광장 입구와 관광안내소 옆 규격에 맞지 않는 볼라드가 점자블록의 너무 가까이 설치되어 있고, 볼라드의 재질이 대리석 또는 금속 재질로 되어 있어 다칠 우려가 있었습니다.

현수막 밑에 에이블뉴스 정승천 기자와 이상훈 팀장이 서 있는 사진

현수막을 낮게 설치해서 시각장애인이 점자블록을 따라 이동하면 현수막에 부딪힐 위험이 있었습니다.

해수욕장 매표소 앞 이상훈 팀장이 가이드라인 앞에 서 있는 사진

이벤트 광장 점자블록 바로 옆에 해수욕장 매표소가 설치되어 있어서 이동을 방해하고 있었고 매표소 전면에는 안전 가이드라인이 선형블록의 진행을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총 2장의 사진 왼쪽 사진 정현욱활동가와 활동지원인과 함께 모래사장에 있는 휠체어 통행로에서 바다 보고 있는 사진, 오른쪽 사진 휠체어 통행로인 나무 테크가 쌓여져 있는 사진

모래사장 위에 설치되어 있는 휠체어 통행로의 일부가 설치되어 있지 않고 쌓여져 있어서 휠체어로는 모래사장의 절반 밖에 이동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정현욱 활동가가 무인발급기 앞에 서 있는 모습

여전히 무인 발급기는 턱이 높아 휠체어 장애인이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장애인주차구역에 보트 트레일러가 서 있고 쇠사슬에 출입금지가 적혀 있는 사진

관광안내소의 장애인주차구역에는 보트 트레일러가 있고 쇠사슬이 가로막고 있어서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총 2장의 사진 왼쪽 사진 수도꼭지에 손가락이 있는 사진, 왼쪽 사진 장애인 화장실 앞 문 사진

장애인화장실의 수도꼭지 냉·온수의 구분이 되어 있지 않았고, 3호기 남자 장애인화장실의 문이 고장나 있었습니다.

총 2장의 사진 왼쪽 사진 음향신호기 앞에 장미경 활동가와 에이블뉴스 정승천 기자 서 있는 사진, 오른쪽 사진 음향신호기 앞 장미경 활동가 서 있는 모습

음향신호기가 동시에 두 개가 설치되어 신호등을 이용할 때 매우 큰혼란을 유발하고 있었습니다.

 

5년째 조사하고 있는 해운대 해수욕장 언제쯤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