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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부산국제연극제 귀로보고 눈으로 듣는 배리어프리 연극
2017-05-10 14:14:39
해운대장애인자립생활센터 <> 조회수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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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세계 연극인들의 축제인 <부산국제연극제>가 오는 5월19일부터 개최됩니다.

올해는 6개국 11개의 작품이 10일 동안 공연될 예정인데 세계 유수의 작품이 공연되는 올해 부산국제연극제에서 특별히 주목을 끄는 작품은 바로 배리어 프리 연극으로 진행되는 <안네의 일기>입니다.

<안네의 일기>는 2014년 부산시립극단의 정기공연으로 선보인 적이 있습니다. 당시 3일 간의 전 공연이 매진되자, 1회 추가 공연을 진행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부산국제연극제 참가작인 <안네의 일기>(연출 주혜자)는 무언극으로 선보이게 됩니다. 5월24일부터 27일까지 4회에 걸쳐 공연되는데, 그 중 마지막 날인 5월27일 공연이 배리어 프리 연극으로 진행됩니다.

시각장애인들에게는 화면해설을, 청각장애인들에게는 자막해설을 삽입하여 일반인과 함께 연극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안내의 일기 배리어프리 공연에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연극명 : <안네의 일기>(연출 추혜자)

  • : 2017년 5월 27일(토) 오후 5시

공연장 : knn시어터(부산 해운대구 센텀서로 30 knn타워 지하 1층)

  • : 선착순 30명
  • : 부산국제연극제조직위
  • : 배리어프리영상포럼

문의 및 신청 : 051-704-7707 (이은성 부장)

작  품  명 : 안네의 일기(베리어프리 특별공연)

작품소개

1930년 초 히틀러의 나치 정권이 독일을 장악하고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다. 그들을 피해 네덜란드로 이주한

안네의 가족들은 암스테르담의 한 건물 비밀문 뒤에 숨어 살게 된다. <안네의 일기>는 13살 소녀 안네가 ‘은신

처’에 숨어 살며 2년 뒤 나치에게 발각되어 끌려가기 전까지 ‘키티’라고 이름붙인 노트에 쓴 편지형식의 기록이다.

빛도 소리도 금지된 ‘은신처’에서 쓴 그녀의 일기를 바탕한다. 베리어프리 특별공연으로 선정된 <안네의 일기> 암

울했던 나치 치하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던 안네의 세상이 부산국제연극제에서 펼쳐진다.